반다이, 스미코구라시 복권 10월 24일 출시…1회 750엔
반다이 스피리츠가 캐릭터 복권 '스미코구라시 진화 에디션'을 2026년 10월 24일부터 편의점과 전문점에서 판매한다.
반다이 스피리츠가 캐릭터 복권 '스미코구라시 진화 에디션'을 2026년 10월 24일부터 판매한다. 1회 가격은 750엔이다.
이 복권은 패밀리마트를 비롯한 편의점과 스미코구라시 전문점(일부 매장 제외), 서점, 취미용품점, 이치반 쿠지 공식숍 및 이치반 쿠지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일본 게임 매체 게임워치가 보도했다.
경품 구성
A상과 B상은 진화 과정을 표현한 봉제인형 세트다. C상은 스미코 캐릭터 3종 봉제인형 세트로, 두 가지 구성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그 밖에 보온 머그, 도자기 소형 접시, 아크릴 참, 파우치와 타월 세트, 데스크 액세서리 세트가 경품으로 마련됐다.
마지막 한 개 구매자에게 주는 라스트원상은 쿠션으로도 전시할 수 있는 담요 쿠션이다. 더블 찬스 캠페인은 출시일부터 2027년 1월 말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같은 라스트원상이 제공된다.
한눈에 보기
스미코구라시 복권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24일부터 판매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1회 750엔이다.
어디서 살 수 있나?
패밀리마트 등 편의점, 스미코구라시 전문점 일부, 서점, 취미용품점, 이치반 쿠지 공식숍과 이치반 쿠지 온라인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