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2, 10월 22일 신작 11종 동시 출시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와 독점작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 등이 같은 날 스위치 2로 나온다.
닌텐도 스위치 2용 신작 11종이 2026년 10월 22일(현지시간) 동시에 출시된다. 게임랜트가 보도한 라인업에 따르면 이날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 '코튼 리부트!', '코튼 리부트! 엑스텐션', '컬트 오브 더 램', '히트맨: 앱솔루션 -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 '아주르 스트라이커 건볼트 트릴로지 인핸스드 -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 '홀로빌리지: 아워 코지 데이즈', '마이 프렌들리 네이버후드',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 '피크'가 나란히 출시된다.
스위치 2 독점작도 포함됐다.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는 게임셰어를 활용하는 협동 호러 게임으로, 한 플레이어가 집 안을 탐색하는 동안 다른 플레이어가 보안 카메라 화면을 지켜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 역시 스위치 2 독점작으로, 12종의 스포츠를 담고 로컬 및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스퀘어 에닉스와 란카르스가 공동 개발하고 스퀘어 에닉스가 퍼블리싱하는 턴제 신작이다. 등급은 모두 10세 이상 이용가로, 주류 언급, 판타지 폭력성, 언어, 선정적 주제 항목이 표시된다.
이 밖에 '컬트 오브 더 램'은 울헤이븐 DLC와 함께 스위치 2로 출시되며, PC에서 인기를 끌었던 '피크'는 콘솔로 처음 나온다.
스위치 2, 출시 이후 행보
스위치 2는 2025년 출시 당시 닌텐도 역대 가장 빠르게 팔린 콘솔로 기록됐다. 출시 타이틀로는 '마리오 카트 월드'가 함께했고, '동키콩 바난자'는 출시 한 달여 만에 나와 호평과 함께 올해의 게임 후보에 올랐다.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시리즈는 Wii 스포츠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한눈에 보기
10월 22일 스위치 2로 나오는 게임은 무엇인가?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 '코튼 리부트!', '코튼 리부트! 엑스텐션', '컬트 오브 더 램', '히트맨: 앱솔루션 -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 '아주르 스트라이커 건볼트 트릴로지 인핸스드 -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 '홀로빌리지: 아워 코지 데이즈', '마이 프렌들리 네이버후드',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 '피크' 등 11종이다.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어떤 게임인가?
스퀘어 에닉스와 란카르스가 개발하고 스퀘어 에닉스가 퍼블리싱하는 턴제 신작이며, 10세 이상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는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하나?
게임셰어를 활용한 스위치 2 독점 협동 호러 게임으로, 한 플레이어가 집 안을 탐색하고 다른 플레이어가 보안 카메라를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