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시리즈, 키누타 치과와 협업…메르니크스어 광고판 등장
키누타 치과가 10월 15일 테일즈 시리즈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이날 출시된 테일즈 오브 에타니아 리마스터에는 메르니크스어가 등장한다.
키누타 치과가 2026년 10월 15일 테일즈 시리즈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같은 날 도쿄 수도고·주오도 하행선 다카시마다이라 인근 구간에는 게임 속 가상 언어인 메르니크스어로 쓰인 광고판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광고판들은 테일즈 시리즈 신작과 키누타 치과의 협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것으로, news.denfaminicogamer.jp가 이를 보도했다.
메르니크스어는 10월 15일 출시된 테일즈 오브 에타니아 리마스터에 등장하는 언어다. 이번 광고판은 게임 출시일에 맞춰 공개됐다.
30년을 이어온 두 이름
테일즈 시리즈는 1995년에 시작됐고, 키누타 치과는 1996년 문을 열었다. 두 쪽 모두 약 30년간 같은 자리를 지켜왔다는 점이 이번 협업의 배경으로 언급된다.
한눈에 보기
키누타 치과와 테일즈 시리즈의 협업은 언제 발표됐나?
2026년 10월 15일 발표됐다.
메르니크스어 광고판은 어디에 등장했나?
도쿄 수도고·주오도 하행선 다카시마다이라 인근 구간에 등장했다.
테일즈 오브 에타니아 리마스터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15일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