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스튜디오, 신작 '탕탕에이스' 구글 플레이·앱스토어 출시
전작 '탕탕특공대'의 공식 후속작인 로그라이크 공중 슈팅 게임으로, 11종의 동물 조종사가 기계 좀비 떼에 맞선다.
고릴라스튜디오가 2026년 10월 23일 로그라이크 공중 슈팅 게임 '탕탕에이스'를 Google Play와 App Store에 출시했다. '탕탕에이스'는 글로벌 히트작 '탕탕특공대'의 공식 후속작이다.
게임의 배경은 좀비 바이러스가 지상에서 하늘로 퍼져 기계와 생명체가 기계 좀비 떼로 변한 세계다. 고양이, 개, 여우, 곰 등 11종의 동물 조종사가 전투기를 몰고 공중 구조 임무에 나선다.
한 판은 약 5~10분 분량으로, 레벨업 시 세 가지 스킬 중 하나를 무작위로 고르며 스킬 3레벨마다 핵심 업그레이드가 이뤄진다. 조종사 11종과 전투기 9종이 등장하고 장비, 무기, 특성, 연구, 칩, 지원 유닛 등 성장 요소가 마련됐다.
출시 후 7일 동안 게임 내 아이템과 재화 30만 원 상당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기지 출항 이벤트는 10월 26일부터 28일간 진행되며 전투기 환영과 조종사 불꼬리를 보상으로 준다. 별바다 낚시 시즌은 10월 31일부터 10일간 열려 전투기 암야 칼날과 조종사 설몽을 제공한다.
영구 던전 콘텐츠인 운석 폭격은 메인 스테이지 12-10을 클리어하면 해금된다.
고릴라스튜디오의 행보
고릴라스튜디오는 앞서 '궁수의 전설', '궁수의 전설 2', '카피바라 Go!' 등을 개발했으며, '탕탕특공대'가 글로벌 히트작으로 자리 잡은 바 있다. 이번 소식은 게임메카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탕탕에이스'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23일 Google Play와 App Store에 출시됐다.
'탕탕에이스'는 어떤 게임인가?
'탕탕특공대'의 공식 후속작인 로그라이크 공중 슈팅 게임으로, 좀비 바이러스가 하늘까지 퍼진 세계에서 11종의 동물 조종사가 전투기를 몰고 구조 임무를 수행한다.
출시 기념 혜택은 무엇인가?
출시 후 7일 동안 게임 내 아이템과 재화 30만 원 상당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