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테일, '더 울프 어몽 어스' 스위치판 출시 연기
텔테일 게임스가 닌텐도 스위치판 출시를 미뤘다. PS·Xbox·PC 버전은 예정대로 10월 29일 출시된다.
텔테일 게임스가 '더 울프 어몽 어스 리마스터드'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를 연기했다. 당초 예정일은 2026년 10월 29일이었다. 이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PC 버전은 예정대로 10월 29일 출시된다. 스위치 버전만 일정이 미뤄진 것이다.
텔테일은 스위치 버전에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출시일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더 울프 어몽 어스 리마스터드'는 이 작품이 닌텐도 스위치로 나오는 첫 사례다. 원작은 팰어블타운을 배경으로 주인공 비그비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후속작 '더 울프 어몽 어스 2'는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한눈에 보기
'더 울프 어몽 어스 리마스터드' 스위치판은 언제 나오나?
새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텔테일은 확정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PS·Xbox·PC 버전도 연기됐나?
아니다. 이들 버전은 예정대로 2026년 10월 29일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