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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다, 1분기 영업이익 56.3% 감소… 프로젝트 지연 영향

텐다가 2027년 6월~8월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텐다(Tenda)가 2027년 10월 13일, 2028년 5월에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1분기(2027년 6월~8월)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2억 3300만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00만 엔으로 56.3% 급감했다.

gamebiz.jp에 따르면, 게임 콘텐츠 부문 매출은 2억 2700만 엔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6% 하락했다. 텐다는 신규 계약 유실, 수주 개시 지연, 개발 지연 등이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텐다는 이번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2028년 5월에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간 실적 전망치는 기존 계획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5월에 종료된 회계연도 당시 텐다는 매출 55억 7400만 엔, 영업이익 4억 2800만 엔을 기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텐다의 1분기 영업이익은 얼마인가?

300만 엔이다.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신규 계약 유실, 수주 개시 지연, 개발 지연 등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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