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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nigma' 스틸북·가이아 에디션 증산, 10월 15일 예약 재개

클리어 리버 게임스가 'Terranigma' 스틸북 에디션과 가이아 에디션의 생산을 늘리고, 10월 15일 정오부터 예약을 다시 받는다.

클리어 리버 게임스가 'Terranigma' 스틸북 에디션과 가이아 에디션의 생산량을 늘리기로 했다. 두 에디션의 예약은 10월 15일 정오부터 유통사와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다시 시작된다. 발매일은 2027년 1월 14일이다.

가이아 에디션은 제조 사정으로 인해 예약 시점과 관계없이 발매일 이후에 발송될 수 있다고 클리어 리버 게임스는 안내했다. 게임비즈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스틸북 에디션에는 게임 본편과 부클릿, 후지와라 카무이의 신규 아트가 들어간 스틸북이 포함된다. 가이아 에디션에는 게임 본편과 부클릿, 스틸북에 더해 요미 피규어, 판도라의 상자 뮤직 박스, 200페이지 아트북, 픽셀 에나멜 핀,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 세계 지도 천이 들어간다.

가격은 세금 별도로 일반판 4,980엔, 스틸북 에디션 7,000엔, 가이아 에디션 17,800엔이다. 패키지 버전은 PlayStation 5와 닌텐도 Switch 2용이다.

1995년작의 재등장

'Terranigma'는 1995년 Quintet이 개발한 액션 RPG다. 일본 JRPG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기에 나온 작품으로, 스틸북 에디션과 가이아 에디션은 예약이 시작된 뒤 초기 예상을 크게 웃도는 수요로 빠르게 매진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erranigma' 스틸북 에디션과 가이아 에디션 예약은 언제 다시 열리나?

10월 15일 정오부터 유통사와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다시 시작된다.

가이아 에디션은 언제 발송되나?

제조 사정으로 인해 예약 시점과 관계없이 발매일 이후에 발송될 수 있다.

패키지 버전은 어떤 기종으로 나오나?

PlayStation 5와 닌텐도 Switch 2용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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