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PlayStationXbox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업데이트, 심층 테스트 단계 돌입

리로직이 10월 개발 블로그에서 크로스플레이 업데이트가 1단계 최종 조정을 마치고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리로직(Re-Logic)이 2026년 10월 30일 공개한 《테라리아》 개발 블로그 'State of the Game - October 2026'에서 크로스플레이 업데이트가 1단계 최종 조정을 마치고 심층 테스트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은 게임스파크(gamespark.jp)가 전했다.

리로직은 이번 주 초 플랫폼 심사 제출을 계획했지만 최신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해 현재 이를 수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문제가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다음 주에 일정이 정상 궤도로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 커뮤니티 매니저도 영입했다. 《뱀파이어 서바이버즈》 개발사 폰클(poncle)에서 같은 업무를 맡았던 Kerri the Rat Queen이 《테라리아》의 새 커뮤니티 매니저로 합류했다.

tModLoader 1.4.4, 11월 1일 적용

모드 커뮤니티 DLC인 tModLoader는 11월 1일 버전 1.4.4로 업데이트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보안 기능이 추가되고 모드 라이브러리가 사용자에게 표시되는 방식이 변경된다.

앞서 리로직은 2026년 8월 개발 블로그에서도 차기 대형 업데이트의 핵심 요소로 계획된 크로스플레이 기능의 진행 상황을 공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업데이트는 언제 출시되나?

리로직은 플랫폼 심사 제출 일정이 다음 주에 정상 궤도로 돌아올 수 있다고 밝혔을 뿐,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tModLoader 1.4.4는 언제 업데이트되나?

2026년 11월 1일 업데이트되며, 보안 기능 추가와 모드 라이브러리 표시 방식 변경이 포함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