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 자매 이야기로 각본 전면 개편…2027년 1분기 출시 목표
오사카에서 열린 행사에서 신규 플레이어블 빌드가 공개됐으며, 전체 60개 스테이지 중 30개가 완성됐다.
인디 퍼즐 게임 '더 게임'이 오사카에서 열린 행사에서 새로운 플레이어블 빌드와 함께 공개됐다. 4gamer.net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빌드에는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스테이지들이 포함됐으며, 게임의 이야기가 기존의 부모와 자녀 관계에서 두 자매의 이야기로 전면 재구성됐다.
개발팀은 전체 60개 스테이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0개 스테이지가 완성된 상태다. 스토리 집필은 마무리됐고, 현재는 애니메이션과 연출을 다듬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출시 목표 시점은 2027년 1분기다. 현재 Steam에서 데모 버전을 체험할 수 있다.
개발 재개와 과거 행보
이 게임은 2025년 8월 부산에서 열린 인디 게임 행사 BIC2025에 출품된 바 있다. 당시 전 SIE 임원인 요시다 슈헤이는 이 게임을 두고 "꼭 봐야 할 작품이며 어쩌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일 수도 있다"고 추천했다. 이후 개인적인 업무 사정으로 개발이 한동안 중단됐다가 2026년 5월경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됐다.
한눈에 보기
더 게임은 언제 출시되나요?
개발팀은 2027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 게임을 지금 플레이할 수 있나요?
Steam에서 데모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더 게임의 스테이지는 몇 개인가요?
전체 60개 스테이지가 계획되어 있으며, 현재 30개가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