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 1.1 업데이트, 일본 스팀판 잔혹 표현 제한 해제
Rebel Wolves가 '더 게임' 1.1 업데이트를 배포해 일본 스팀판의 혈흔·고어 표현 제한을 풀고 스킬 초기화 기능을 추가했다.
Rebel Wolves가 2026년 10월 22일 '더 게임'의 1.1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스팀에서 일본어로 유통되는 버전의 혈흔·고어 표현 제한이 해제된다. 4gamer.net이 보도했다.
일본판에서 규제로 완전히 삭제됐던 오프닝 장면도 복원된다. 업데이트는 스팀판에 우선 적용된다.
추가된 기능
1.1 업데이트에는 스킬 초기화 기능이 새로 들어갔다. 스킬 포인트를 재분배할 수 있는 포션도 추가됐다. 게임 내 동물과 상호작용해 쓰다듬을 수 있는 기능도 함께 도입됐다.
이 밖에 프레임 생성 기능이 업데이트되고 전투 애니메이션과 카메라 작업도 조정됐다.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 버전을 위한 유사한 업데이트는 2027년 초로 예정돼 있다. 앞서 10월 17일 보도에서는 다음 주 1.1 업데이트에서 일본 스팀판의 혈흔·고어 제한이 해제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1.1 업데이트는 어디에 적용되나?
스팀판에 우선 적용되며, 일본어 버전의 혈흔·고어 표현 제한과 오프닝 삭제가 해제·복원된다.
PS5와 Xbox Series X|S 버전 업데이트는 언제인가?
2027년 초에 유사한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1.1 업데이트에서 스킬을 초기화할 수 있나?
스킬 초기화 기능이 추가됐고, 스킬 포인트를 재분배할 수 있는 포션도 함께 도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