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램 촙 쇼', 방콕 게임 행사서 시연…퍼블리셔 찾는다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한 턴제 퍼즐 게임 '더 램 촙 쇼'가 2026년 11월 초 방콕에서 열린 행사에서 공개됐다. 1막 전체를 담은 데모는 태블릿과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다.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한 턴제 퍼즐 게임 '더 램 촙 쇼'가 2026년 11월 초 태국 방콕에서 열린 행사에서 시연됐다. 4gamer.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인형술사이자 극단의 주인 역할을 맡아 공주인 주인공과 적 캐릭터를 모두 조작한다. 전투는 토큰 시스템을 사용해, 검과 방패 아이콘이 표시된 슬롯에 동전을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공격과 방어를 선택한다.
데모에는 튜토리얼과 마지막 보스전을 포함한 1막 전체가 들어 있다. 게임은 PC뿐 아니라 태블릿에서도 터치 조작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
개발팀은 개발 자금을 지원할 퍼블리셔를 찾고 있으며, 파트너사를 만나기 위해 동남아시아 지역 행사들을 돌고 있다. 2.5D 렌더링과 무대 마감을 맡은 Ian Leung과 게임 디자인, 프로그래밍, 아트, 애니메이션을 담당하는 디렉터 Aria Batdorff가 팀에 있다.
이 게임은 2026년 10월 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도 전시된 바 있다. 팀은 샌프란시스코의 예술 대학에서 만났고, 게임은 디렉터 Aria Batdorff의 졸업 작품에서 시작됐으며 이후 이들은 샌프란시스코에 작은 스튜디오를 세웠다.
한눈에 보기
'더 램 촙 쇼'는 어떤 게임인가?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한 턴제 퍼즐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공주와 적을 모두 조작하며 검과 방패 슬롯에 동전을 끌어다 놓아 공격과 방어를 정한다.
데모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나?
튜토리얼과 마지막 보스전을 포함한 1막 전체가 들어 있으며, PC와 태블릿 터치 조작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출시일은 정해졌나?
공개된 사실에 따르면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개발팀은 개발 자금을 지원할 퍼블리셔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