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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킥 소프트웨어, 'The Lich Wars' 발표... 'The Necromancer's Tale' 프리퀄

부분 성우가 들어간 분기형 스토리북 RPG로, 30년 경력 동안 두 차례의 리치 전쟁을 배경으로 한다. 스팀 페이지에는 출시일이 없다.

사이킥 소프트웨어가 'The Necromancer's Tale'의 독립형 프리퀄 'The Lich Wars'를 발표했다. 록페이퍼샷건에 따르면 이 게임은 부분 성우가 들어간 분기형 스토리북 RPG로, 스킬과 스탯, 변화하는 관계, 그리고 캐릭터 사망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

플레이어는 1700년대를 대체한 세계에서 머스킷병 역할을 맡아 30년 경력에 걸쳐 두 차례의 리치 전쟁을 통과하며, 세 가지 주요 경로를 선택하게 된다. 게임에는 손으로 그린 삽화와 펼쳐지는 문단, 지도와 탁상형 요소가 포함된다.

배경은 베네치아 인근의 대체 역사 왕국 룰스텐이며, 서유럽을 여행하며 대북방 전쟁과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까지 이어진다. 스팀 페이지에는 출시일이 표시되지 않았다.

전작의 인기

전작 'The Necromancer's Tale'은 지난해 출시되어 컬트적 인기를 얻었으며, 플레이어는 각 챕터에서 의식을 수행하고 마을 주민들의 의심을 관리했다.

한눈에 보기

'The Lich Wars'는 어떤 게임인가?

사이킥 소프트웨어가 발표한 부분 성우 분기형 스토리북 RPG다. 스킬과 스탯, 변화하는 관계, 캐릭터 사망 가능성, 손으로 그린 삽화, 지도와 탁상형 요소를 갖췄다.

'The Lich Wars' 출시일은 언제인가?

스팀 페이지에는 출시일이 표시되지 않았다.

'The Lich Wars'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스팀 페이지가 개설되어 있다. 구체적인 플랫폼은 발표된 바 없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