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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터틀: 스플린터드 페이트, 누적 150만 장 판매 돌파

슈퍼 이블 메가코프가 닌자터틀: 스플린터드 페이트의 본편 누적 판매량이 150만 장을 넘었다고 밝혔다. DLC 포함 시 260만 장 이상이다.

슈퍼 이블 메가코프가 '닌자터틀: 스플린터드 페이트'의 본편 누적 판매량이 모든 플랫폼을 합산해 15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DLC 판매량까지 포함하면 총 260만 장 이상이다.

이번 발표는 Nintendo Life(nintendolife.com)가 보도했다.

판매 수치

슈퍼 이블 메가코프에 따르면 본편 판매량은 150만 장을 넘어섰다. DLC를 포함한 전체 판매량은 260만 장 이상으로 집계됐다.

플랫폼별 판매 비중이나 지역별 수치는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닌자터틀: 스플린터드 페이트는 얼마나 팔렸나?

본편 누적 판매량 150만 장을 돌파했으며, DLC 포함 시 260만 장 이상이다.

닌자터틀: 스플린터드 페이트는 어느 플랫폼에서 판매되나?

모든 플랫폼 합산 기준으로 판매량이 집계됐다. 구체적인 플랫폼 목록은 이번 발표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