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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666 Deliver or Die', 오사카 인디 게임즈 서밋 2026에서 알파 데모 첫 공개

Ge-saku가 신작 'To 666 Deliver or Die'의 알파 데모를 OSAKA INDIE GAMES SUMMIT 2026에서 처음 선보였다. 2027년 4분기 출시 예정이다.

Ge-saku가 개발 중인 신작 'To 666 Deliver or Die'의 알파 데모가 OSAKA INDIE GAMES SUMMIT 2026에서 처음 공개됐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Ge-saku에서 개발 중이며, 나가이 치카가 감독을 맡아 혼자서 제작하고 있다.

이 게임은 쇼와 시대의 주택 단지에서 초자연적 존재들이 출몰하는 가운데 벌어지는 음식 배달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신입 배달원이 되어 존재하지 않는 666호실에 도달해야 한다.

출시는 2027년 4분기로 계획되어 있다. 개발사는 가정용 콘솔 출시를 목표로 퍼블리셔를 찾고 있다.

제목의 '666'은 서양에서 불길한 악마의 숫자라는 의미와 중국 인터넷 은어로 칭찬을 뜻하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이 게임은 10월 24일 도쿄 국제 포럼에서 열리는 DREAMSCAPE5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이전 작품의 개발 방식

Ge-saku의 이전 작품 'H9: ORIGIN'에서 나가이 치카는 개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게임의 사양을 Sega Saturn 수준으로 설정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o 666 Deliver or Die'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7년 4분기 출시가 계획되어 있다. 개발사는 가정용 콘솔 출시를 목표로 퍼블리셔를 찾고 있다.

'To 666 Deliver or Die'는 어떤 게임인가요?

쇼와 시대 주택 단지를 배경으로 한 음식 배달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신입 배달원이 되어 존재하지 않는 666호실에 도달해야 한다.

알파 데모는 어디에서 공개되었나요?

OSAKA INDIE GAMES SUMMIT 2026에서 처음 공개됐다. 10월 24일 도쿄 국제 포럼에서 열리는 DREAMSCAPE5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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