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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z, CB Insights '핀테크 100 2026' 선정

결제 인프라 기업 Tokenz가 6년 만에 일본 본사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CB Insights의 '핀테크 100 2026'에 이름을 올렸다.

결제 인프라 기업 Tokenz가 2026년 10월 30일 CB Insights의 'Fintech 100 2026'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전신인 'Fintech 250'을 포함해 6년 만에 일본에 본사를 둔 기업이 이 목록에 오른 것은 Tokenz가 처음이다.

Tokenz는 게임·디지털 콘텐츠 기업의 자체 채널 직접 판매(D2C)를 지원하는 일본 발 Merchant of Record(MoR) 사업자다. 플랫폼은 200개 이상의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224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세금 계산과 신고 업무를 처리한다.

게임사 결제에 적용

Tokenz의 결제 서비스는 부시로드의 '헌터 X 헌터 넨 X 서바이버'와 원더플래닛의 '크러시 피버'에 도입됐다. 또 게임에잇이 운영하는 '게임에잇 스토어'에는 게임에잇과 SP.LINKS의 합작사인 S8 Plus가 앱 외 결제 사업을 맡고 있으며, Tokenz가 이 스토어에 MoR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Tokenz는 2026년 6월 총 10억 엔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소식은 gamebusiness.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Tokenz가 선정된 'Fintech 100 2026'은 무엇인가?

시장조사기업 CB Insights가 선정하는 핀테크 기업 목록으로, 전신은 'Fintech 250'이다. Tokenz는 전신을 포함해 6년 만에 일본 본사 기업으로는 처음 선정됐다.

Tokenz 결제 서비스가 쓰인 게임은?

부시로드의 '헌터 X 헌터 넨 X 서바이버'와 원더플래닛의 '크러시 피버'에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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