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치라이트: 인피니트', SS14 시즌 '타르타로스' 오픈
XD Inc.가 10월 16일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SS14 시즌 '타르타로스'를 시작했다. 감옥 관리와 신규 특성 등이 추가된다.
XD Inc.가 10월 16일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SS14 시즌 '타르타로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서 플레이어는 타르타로스 감옥의 새로운 간수가 되어 감옥을 직접 운영하게 된다.
'타르타로스의 죄수들' 콘텐츠에서는 탈옥한 죄수들을 처치하고 죄수 이름표를 수집해 감옥으로 보낼 수 있다. 플레이어는 20일 동안 감옥을 관리하며, 매일 여러 감방 중 하나를 선택해 순찰한다.
시즌에는 먹이사슬 기반의 '정글 법칙' 시스템, 감방 선택, 감옥 내 사건, 고문 도구 조합 등이 포함된다. 20일간의 감옥 관리가 끝나면 대규모 폭동이 발생하고, 플레이어는 자신이 키운 죄수들과 전투를 벌인다.
신규 특성과 장비 성장 개선
유가의 신규 영웅 특성 '최후의 존재'가 추가됐다. 유가는 다른 시간선의 자신을 사냥하고 흡수한다. 클락워크 코어 시스템에는 코어 주변을 회전하며 적을 자동 공격하는 주문 스킬을 장착할 수 있으며, 코어의 치명타가 발생하면 유가의 모든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한다.
클래식 영웅 '프리스트 티아'는 축복 시스템을 중심으로 특성이 개편됐다. 최대 축복 수 증가, 빙결 면역, 피해 감소 효과가 적용된다. 장비 성장 시스템도 개선돼 '추억의 부활' 실패 시에도 기존 장비 기반이 유지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타워 시퀀스, 무기 기반, 일반 보조 스킬, 전설 장비가 추가됐으며, 출석 보상과 정령 관련 패키지 등 인게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소식은 게임 동아(game.donga.com)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SS14 시즌은 언제 시작됐나?
XD Inc.가 2026년 10월 16일 SS14 시즌 '타르타로스'를 시작했다.
이번 시즌에서 플레이어는 무엇을 하나?
타르타로스 감옥의 새로운 간수가 되어 20일 동안 감옥을 관리하고, 탈옥한 죄수들을 처치해 이름표를 수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