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세, 교토 나가오카쿄에 283억 엔 규모 신사옥 건설
토세가 2028년 1월 가동을 목표로 교토부 나가오카쿄시에 약 283억 엔을 들여 신사옥을 짓고 교토 거점을 통합한다.
토세가 2026년 10월 15일, 교토부 나가오카쿄시에 건설하는 신사옥을 2028년 1월부터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건설비는 약 283억 엔이다.
신사옥은 철골 6층 구조로 연면적은 4,621.22제곱미터다. 교토부 나가오카쿄시 1초메에 있는 옛 나가오카쿄 토세 빌딩 부지에 세워진다.
토세는 신사옥에 교토 지역 인력을 통합할 계획이다. 니시오지 개발센터는 2027년 3월 이전한 뒤 2028년 3월까지 임대 방식으로 사용하고, 교토 본사는 2028년 3월 이전과 인도를 마친다.
야마자키 개발센터는 교육과 장비 관리 용도로 유지하고, 도쿄 개발센터는 도쿄 시부야에서 영업 업무를 계속한다. 이번 발표는 게임비즈닷제이피(gamebiz.jp)가 보도했다.
배경
토세는 1979년 11월에 설립됐다. 2025년 8월에 끝난 회계연도 실적은 매출 66억3600만 엔, 영업이익 6억8900만 엔, 경상이익 6억7700만 엔, 순이익 2억5000만 엔이었다.
한눈에 보기
토세 신사옥은 언제부터 가동되나?
2028년 1월부터 가동된다.
신사옥 건설비와 규모는?
건설비는 약 283억 엔이며, 철골 6층 구조에 연면적 4,621.22제곱미터다.
신사옥은 어디에 세워지나?
교토부 나가오카쿄시 1초메에 있는 옛 나가오카쿄 토세 빌딩 부지에 세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