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 Yard Builder', PS5·Xbox로 10월 29일 출시
철도 모형 시뮬레이터 'Train Yard Builder'가 19.99달러에 콘솔로 출시되며 커리어와 샌드박스 모드를 제공한다.
철도 모형 건설 시뮬레이터 'Train Yard Builder'가 10월 2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콘솔 버전 가격은 19.99달러다.
게임에는 미션과 의뢰로 구성된 커리어 모드와 샌드박스 모드가 포함된다. 커리어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숙련된 모델러인 할아버지로부터 집을 물려받아 그곳에 철도 레이아웃을 만든다.
커리어 미션에는 도색, 청소, 주문에 따른 디오라마 제작 등이 있다. 자원 관리도 게임플레이의 일부다.
플레이어는 선로, 고가교, 다리, 분기기, 움직이는 장치를 배치하고 지형과 강을 바꿀 수 있다. 도로와 건물, 가로등, 벤치도 추가할 수 있다.
완성된 레이아웃은 열차를 직접 운행해 시험할 수 있으며, 여러 열차와 객차 모델을 꾸미고 조합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Train Yard Builder'는 언제 출시되나요?
10월 2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콘솔 버전 가격은 얼마인가요?
19.99달러다.
어떤 모드가 있나요?
미션과 의뢰로 구성된 커리어 모드와 샌드박스 모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