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이터널 워, 11월 12일 모바일 출시 확정
사이먼 퍼먼이 각본을 맡은 오리지널 스토리 전략 RPG로,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카오스 리전에 맞서 연합한다.
원다 시네마 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가 11월 12일 출시를 확정하고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게임의 오리지널 스토리는 트랜스포머 작가 사이먼 퍼먼이 집필했다. 작중에서 오토봇과 디셉티콘은 카오스 리전이라는 새로운 적에 맞서 힘을 합친다.
플레이어는 오토봇과 디셉티콘 양측 부대를 지휘하며 전투 중 전술을 바꿀 수 있다. 유닛을 모집하고 아크를 기지로 운영하는 시스템도 갖췄다.
유니크론이 어둠의 에너지로 만들어낸 신규 캐릭터 카오스 헤럴드 옵티머스 프라임도 등장한다. 사전 등록 달성 보상으로는 경험치 부스터, 캐릭터 리크루트 팩, 레전더리 장비, 전용 아바타 프레임이 제공되며, 사운드웨이브는 2일 로그인 보너스로 받을 수 있다.
원작 시리즈와의 연결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는 G1 시리즈로 시작해 비스트 워즈 등 여러 시리즈로 이어졌고, 마이클 베이의 실사 영화 시리즈도 오랫동안 제작됐다. 시리즈 '어스스파크'에서는 메가트론이 편을 바꿔 오토봇과 함께 인류와의 미래를 계획하는 설정이 등장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 출시일은 언제인가?
11월 12일 모바일 기기로 출시된다.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의 스토리는 누가 썼나?
트랜스포머 작가 사이먼 퍼먼이 오리지널 스토리를 집필했다.
사전 등록 보상은 무엇인가?
경험치 부스터, 캐릭터 리크루트 팩, 레전더리 장비, 전용 아바타 프레임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