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이터널 워, 11월 12일 출시... 사전 등록 시작
하스브로 모바일 RPG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가 11월 12일 안드로이드·iOS·윈도우로 출시되며, 사전 등록자에게 재즈와 범블비를 제공한다.
모바일 게임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의 사전 등록이 시작됐다. 출시일은 11월 12일이며, 안드로이드와 iOS,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한 윈도우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는 방치형 전략 RPG다.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카오스 리전'이라는 군대에 맞서 함께 싸우는 이야기를 담는다. 카오스 리전은 유니크론이 만들어낸 존재로, 불안정한 에너지로 힘을 얻는다.
게임을 위해 새로 만들어진 캐릭터도 등장한다. '카오스 헤럴드 옵티머스 프라임'이 그 주인공으로, 게임 오리지널 스토리는 사이먼 퍼먼이 집필했다.
전투에서는 트랜스포머 5명으로 부대를 꾸려 실시간 전술 전투를 벌인다. 5개 클래스 체계와 특성 시스템, 기지 건설 및 업그레이드 요소도 갖췄다.
사전 등록 보상으로는 재즈와 범블비 해금, 전용 코스튬, 재화와 아이템이 제공된다. 하스브로가 선보이는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 게임이다.
한눈에 보기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12일 안드로이드와 iOS,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한 윈도우로 출시된다.
사전 등록 보상은 무엇인가?
재즈와 범블비 해금, 전용 코스튬, 재화와 아이템이 제공된다.
어떤 장르의 게임인가?
방치형 전략 RPG로, 트랜스포머 5명으로 부대를 꾸려 실시간 전술 전투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