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이터널 워, 모바일 RPG 사전등록 개시
Hasbro가 확인한 신작 트랜스포머 모바일 게임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가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연합해 카오스 리전에 맞선다.
트랜스포머 IP 기반의 신작 모바일 게임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가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방치형 RPG 어드벤처 장르로,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는 5기의 봇으로 팀을 꾸려 실시간 전술 전투를 벌이는 스쿼드 기반 가챠 RPG다. 5개 클래스와 특성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기지 건설 및 업그레이드 요소도 포함한다.
주목할 점은 적대 세력이다. 게임의 주된 적은 디셉티콘이 아니라 카오스 리전이며,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힘을 합쳐 카오스 리전에 대항하는 구도를 취한다.
트랜스포머 신작 러시
Hasbro는 새로운 트랜스포머 게임들이 개발 중임을 확인했다. 별도로 파라마운트에서는 제이슨 푹스가 각본을 쓰는 트랜스포머 신작 영화가 제작 중이다. 이 영화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이후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아이조 크로스오버 요소가 포함될 수 있다는 관측이 있으나 확인되지는 않았다.
한눈에 보기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는 어떤 게임인가?
5기의 봇으로 팀을 구성해 실시간 전술 전투를 벌이는 스쿼드 기반 가챠 RPG다. 5개 클래스와 특성 시스템, 기지 건설 및 업그레이드 요소를 갖췄다.
주요 적은 누구인가?
디셉티콘이 아니라 카오스 리전이다.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연합해 카오스 리전에 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