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신작 2종 공개: 보드게임 펀딩 및 모바일 RPG 출시일 확정
OCGames의 보드게임 '트랜스포머 레지스탕스' 펀딩 예고와 완다 시네마 게임즈의 모바일 RPG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 11월 출시 일정이 공개됐다.
OCGames가 보드게임 '트랜스포머 레지스탕스'의 크라우드펀딩 프리뷰를 시작했다. 이와 함께 완다 시네마 게임즈는 모바일 RPG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를 2026년 11월 12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cbr.com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레지스탕스'는 1인에서 4인까지 즐길 수 있는 협동 던전 크롤러 게임이다. 이 게임은 모듈형 헥스 기반 맵과 미니어처를 활용한 플레이 방식을 특징으로 한다.
모바일 RPG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는 2024년에 처음 공개된 바 있다. 개발사인 완다 시네마 게임즈는 2026년 10월 중순에 해당 게임의 구체적인 출시일을 확정하며 정식 출시를 예고했다.
한눈에 보기
'트랜스포머: 이터널 워'의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12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트랜스포머 레지스탕스'는 어떤 게임인가?
1인에서 4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협동 던전 크롤러 보드게임으로, 모듈형 헥스 맵과 미니어처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