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10월 19일 999엔에 출시
발굴·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트레저'가 999엔에 출시됐으며, 2주간 25% 할인된 749엔에 판매된다.
발굴·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트레저'가 10월 19일 999엔에 출시됐다. game.watch.impress.co.jp가 이를 보도했다.
플레이어는 땅을 파서 보물을 발굴하고, 이를 박물관에 전시해 관람객을 끌어들인다. 이렇게 모은 자금으로 발굴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팀을 확장할 수 있다.
이 게임에는 폭발적인 성장을 즐길 수 있는 방치형(incremental) 요소가 담겼다. 픽셀 아트로 표현된 동물들은 귀엽게 묘사됐다는 평가다.
출시 후 2주 동안은 25% 할인된 749엔에 판매된다.
한눈에 보기
'트레저'는 얼마인가?
정가는 999엔이며, 출시 후 2주 동안 25% 할인된 749엔에 판매된다.
'트레저'는 어떤 게임인가?
보물을 발굴해 박물관에 전시하고, 그 수익으로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며 팀을 확장하는 발굴·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