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i 이니셔티브, 신작 인디 게임 6종 공개
머쉬나리움 2, Jiaohun, Militsioner 등 신작이 트리플-i 이니셔티브 스트림에서 공개됐다.
트리플-i 이니셔티브 스트림에서 신작 인디 게임 6종이 공개됐다고 polygon.com이 보도했다. 45분간 진행된 이번 스트림에서는 모두 40종의 게임이 소개됐다.
Amanita Design은 2009년 퍼즐 어드벤처 게임 '머쉬나리움'의 속편 '머쉬나리움 2'를 발표했다. 개발사 12AM Blackout은 심리 공포 게임 'Jiaohun'을 공개했다.
'Militsioner'는 거대한 경찰을 피하는 스텔스 몰입형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Mouthwashing'을 퍼블리싱한 Critical Reflex가 내년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Lazare's Sacrifice'는 프랑스 혁명을 카드 배틀 방식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며, Gwent 제작자 Damien Monnier와 협업해 개발됐다.
Glass Head Dolls가 개발한 'Prison of Husks'는 PlayStation 2 스타일의 데메이크 그래픽을 내세운 소울라이크 게임이다. Strange Scaffold는 경찰을 소재로 한 턴제 전략 게임 'Gods With Badges'를 발표했다.
한편 '머쉬나리움'은 2009년에 출시된 컬트 클래식 퍼즐 어드벤처 게임으로, 길을 잃은 로봇을 다룬 작품이다. Amanita Design은 올해 'Phonopolis'를 출시했으며, Strange Scaffold는 지난해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Tactical Takedown'을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트리플-i 이니셔티브 스트림에서는 몇 종의 게임이 공개됐나?
45분간 진행된 스트림에서 40종의 게임이 소개됐다.
'Militsioner'는 언제 출시되나?
Critical Reflex가 내년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쉬나리움 2'는 어떤 게임인가?
2009년 출시된 퍼즐 어드벤처 게임 '머쉬나리움'의 속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