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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베이커 "코지마, 데스 스트랜딩 힉스 역 나를 위해 썼다"

트로이 베이커가 코지마 히데오가 자신을 염두에 두고 힉스 역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게임 어워즈에서 코지마가 팬데믹 당시 그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연주를 봤다고 전했다.

배우 트로이 베이커가 코지마 히데오가 데스 스트랜딩의 힉스 역을 자신을 위해 특별히 쓴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커는 PartyChat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게임스레이더가 전했다.

베이커에 따르면 코지마는 더 게임 어워즈 당시 그에게 팬데믹 기간에 우울한 기분을 달래려고 베이커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어쿠스틱 연주를 봤다고 말했다. 이 일이 힉스가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하는 설정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베이커는 데스 스트랜딩 2에서도 힉스의 목소리 연기를 위해 복귀했다.

현재 작업

베이커는 현재 너티 도그에서 인터갤럭틱: 더 헤레틱 프로펫의 공개되지 않은 역을 맡아 작업 중이다.

한눈에 보기

트로이 베이커가 데스 스트랜딩 2에서도 힉스 역을 맡았나?

그렇다. 베이커는 데스 스트랜딩 2에서 힉스의 목소리 연기를 위해 복귀했다.

트로이 베이커가 현재 작업 중인 게임은?

베이커는 너티 도그에서 인터갤럭틱: 더 헤레틱 프로펫의 공개되지 않은 역을 맡아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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