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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을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로 옮긴 모드 '트와일라잇 소울' 공개

모더 Artholos가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에서 다크 소울을 재현한 모드 '트와일라잇 소울'의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하고 곧 출시를 예고했다.

모더 Artholos가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안에서 '다크 소울'을 재현한 모드 '트와일라잇 소울'을 공개했다. 이 모드는 아이템, 적, 장소, 메커니즘 등 원작 '다크 소울'의 경험을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모드는 2006년 게임큐브판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를 강화한 PC 버전인 Dusklight와 '다크 소울: 리마스터드'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Artholos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장시간 분량의 게임플레이 데모 영상과 여러 개발 일지 업데이트를 올렸다.

Artholos는 향후 '다크 소울' 3부작을 모두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에 추가할 계획이며, 모드가 곧 플레이어들의 손에 들어올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작업은 AI를 활용한 이른바 '바이브코딩'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소식은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을 통해 전해졌다.

배경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는 2006년 11월 19일 게임큐브로 출시됐으며 이후 Wii로도 발매됐다. 이 게임은 그동안 여러 대형 모드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 왔다.

한눈에 보기

'트와일라잇 소울'은 무엇인가?

모더 Artholos가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안에 원작 '다크 소울'의 아이템, 적, 장소, 메커니즘을 구현한 모드이다.

모드는 언제 출시되나?

Artholos는 모드가 곧 플레이어들의 손에 들어올 것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트와일라잇 소울'은 어떻게 제작됐나?

Dusklight와 '다크 소울: 리마스터드'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AI '바이브코딩'이 아닌 직접 작업으로 만들어졌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