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오리진, 창세기전 IP 컬래버 업데이트 단행
라인게임즈가 대항해시대 오리진과 창세기전 IP의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하고 신규 S급 제독 하이델룬을 추가했다.
라인게임즈가 대항해시대 오리진과 The War of Genesis IP의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하고, The War of Genesis 캐릭터 하이델룬을 신규 S급 제독으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하이델룬은 별도의 제독 크로니클 없이 게임에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과거 컬래버레이션으로 등장했던 제독 흑태자와 이올린 판드래곤이 돌아왔으며, 선원 지에스(G.S), 로빈, 칼스, 쿤과 이들의 전용 장비도 함께 복귀했다. 또한 S급 교역 특화 신규 선원 Kalix가 추가됐고, 오를리 중심의 신규 인연 크로니클도 도입됐다.
전투 시스템에도 변화가 있다. 일반 전투와 연속 전투의 무료 이용 횟수가 하루 150회로 통합됐으며, 이후에는 행동력을 소모해 전투를 이어갈 수 있다. 일일 퀘스트 보상을 한 번에 수령하는 기능과 자동 강화 기능 분리도 새로 적용됐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이벤트는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된다. 출석과 미션을 통해 게임 재화와 장비 관련 아이템을 제공하며, 늑대인간을 테마로 한 이벤트 시나리오와 특수 전투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소식은 inews24.com을 통해 전해졌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어떤 게임인가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Motif와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해상 MMORPG로, 이용자가 함대를 이끌고 세계를 탐험하며 교역과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한눈에 보기
대항해시대 오리진과 창세기전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는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컬래버레이션 기념 이벤트는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되며, 출석과 미션을 통해 게임 재화와 장비 관련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새로 추가된 신규 선원 이름은 무엇인가요?
S급 교역 특화 신규 선원 Kalix가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전투 이용 횟수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일반 전투와 연속 전투의 무료 이용이 하루 150회로 통합됐고, 이후에는 행동력을 소모해 전투를 이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