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랩스, 엑스박스서 분리돼 직원 소유 독립 스튜디오로
언데드 랩스가 경영진 인수로 엑스박스에서 분리됐으며,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의 PC 클로즈드 베타 신청이 곧 시작된다.
좀비 생존 게임 시리즈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로 알려진 개발사 언데드 랩스가 엑스박스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직원 소유의 독립 스튜디오가 됐다. 스튜디오를 인수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명은 풀 미저(Full Measure)다.
언데드 랩스 스튜디오 책임자 필립 홀트는 더 게임 비즈니스(The Game Business)와의 인터뷰에서 독립 전환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의 새 퍼블리셔가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고, 지난달 엑스박스 분리 과정에서 감원된 인원 규모에 대해서도 공개하지 않았다.
언데드 랩스는 직원 소유 구조로 운영되며, 직원들에게 지급될 주식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발행될 예정이다. 스튜디오를 스플래시 대미지에 매각하려던 계획은 성사되지 않았다.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는 곧 PC용 클로즈드 베타 참가자 신청을 시작한다. 전체 알파 테스트는 2027년에 진행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 클로즈드 베타는 언제 시작되나?
PC용 클로즈드 베타 참가자 신청이 곧 시작될 예정이며, 전체 알파 테스트는 2027년으로 계획돼 있다.
언데드 랩스는 이제 누가 소유하나?
직원 소유 구조로 운영되며, 직원들에게 지급될 주식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