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Xbox

언데드 랩스, 투자 유치 확정…'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 내년 목표

필립 홀트는 언데드 랩스가 여러 투자 제안 중 하나를 선택했으며,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를 내년에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언데드 랩스(Undead Labs)가 여러 투자 제안 가운데 하나를 선택했다고 필립 홀트(Philip Holt)가 밝혔다. 홀트에 따르면 언데드 랩스는 복수의 투자 제안을 받았고, 그중 하나를 선택했다.

홀트는 언데드 랩스가 여전히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State of Decay 3)를 내년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임의 출시 시점은 내년으로 유지되고 있다.

그는 또 언데드 랩스가 인수와 정리해고 이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에 변화를 줄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변경이 있었는지는 언급되지 않았다.

투자 유치와 개발 조정

홀트는 게임 업계 투자자들이 확실한 대작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언데드 랩스의 투자 유치 배경과 함께 나왔다.

이번 내용은 록페이퍼샷건(Rock Paper Shotgun)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는 언제 출시되나?

언데드 랩스는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필립 홀트가 밝혔다.

언데드 랩스는 투자 제안을 받았나?

홀트에 따르면 언데드 랩스는 여러 투자 제안을 받았고 그중 하나를 선택했다.

인수와 정리해고 이후 게임에 변화가 있었나?

홀트는 인수와 정리해고 이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에 변화를 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