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Xbox

언데드 랩스, 감원 후에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 2027년 출시 목표 유지

언데드 랩스 스튜디오 헤드 필립 홀트는 직원들에게 감원 가능성을 미리 알렸다고 밝혔으며, 스튜디오는 현재 독립했다.

언데드 랩스 스튜디오 헤드 필립 홀트가 더 게임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스튜디오가 엑스박스로부터의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원 가능성에 대해 직원들에게 솔직하게 알렸다고 밝혔다. 같은 인터뷰에서 홀트는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가 여전히 2027년 출시 목표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언데드 랩스는 링크드인을 통해 이번 감원 규모가 상당했다고 확인했다. 스튜디오 측은 구체적인 인원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언데드 랩스는 현재 독립 스튜디오이며,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지적재산권은 스튜디오가 계속 보유하고 있다.

게임 개발자 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감원은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산하에서 독립하는 전환 과정의 일부로 이뤄졌다.

2027년 출시 목표

홀트는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의 개발이 계속 진행 중이며 출시 시점은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출시일이나 플랫폼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는 언제 출시되나?

언데드 랩스 스튜디오 헤드 필립 홀트는 2027년 출시 목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데드 랩스에서 감원이 있었나?

언데드 랩스는 링크드인을 통해 감원이 있었으며 규모가 상당했다고 확인했다.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지적재산권은 누가 보유하고 있나?

언데드 랩스가 독립한 이후에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지적재산권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