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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Door, 공포 신작 '카사네사마' 스팀 페이지 공개…11월 출시 목표

생존 공포 게임 '카사네사마'가 10월 27일 스팀 페이지를 열고 11월 PC 출시를 예고했다. 1회 플레이 15~30분 분량에 4단계 난이도를 갖췄다.

일본 게임 개발사 UnderDoor가 10월 27일 생존 공포 게임 '카사네사마'의 스팀 상점 페이지를 공개했다. 출시 플랫폼은 PC(스팀)이며, 1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automaton-media.com이 보도했다.

'카사네사마'는 수퍼내추럴 존재가 들끓는 빌리지을 탐사하며 의식을 치르는 생존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매년 어거스트에 카사네사마가 나타난다고 전해지는 마을에 파견된 직원이 되어, 시신을 수습하고 아쉬람로 정화한 뒤 제단에 바쳐 카사네사마의 노여움을 달랜다.

플레이어는 카사네사마와 마주치지 않도록 피하면서 카메라, 온도계, 청음 장치, EMF 레이더로 수퍼내추럴 존재의 위치를 찾아야 한다. 빌리지에는 카사네사마 외의 존재들도 등장하며, 장비가 보여주는 수치 차이로 종류를 식별할 수 있다.

스팀 페이지에 따르면 1회 플레이는 약 15~30분 분량이다. 4단계 난이도와 기록 수집 요소, 지각 제한, 타임 어택, 숨겨진 스테이지도 갖추고 있다. 카사네사마는 일본 주부 지방 산간 지역의 민간 신앙에서 비롯된 존재로 소개된다.

한눈에 보기

'카사네사마'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PC(스팀)로 출시될 예정이며, 1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카사네사마' 1회 플레이 분량은?

스팀 페이지에는 1회 플레이가 약 15~30분이라고 기재돼 있다.

'카사네사마'의 난이도는 어떻게 되나?

4단계 난이도가 있으며 기록 수집, 지각 제한, 타임 어택, 숨겨진 스테이지 요소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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