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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덱, '배트맨' 보드게임 'Enemies of Gotham City' 출시

어퍼덱이 '배트맨: 애니메이션 시리즈' 기반 보드게임을 149.99달러에 출시했다. 2~5인용으로 한 판에 60~150분이 걸린다.

어퍼덱이 '배트맨: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보드게임 'Enemies of Gotham City'의 스토어 페이지를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149.99달러다. screenrant.com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게임은 2~5명이 즐길 수 있으며, 한 판에 60~150분이 걸린다. 플레이어들은 조커, 야성녀 아이비, 투페이스 같은 악당을 조종한다.

목표는 고담의 구역을 장악하고 건물을 불태우며 배트맨과 싸워 '악명(Infamy)' 점수를 쌓는 것이다. 마지막 라운드가 끝났을 때 가장 많은 악명을 얻은 악당이 승리한다.

'배트맨: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1992년부터 1995년까지 FOX와 Fox Kids에서 방영됐다. 당시 케빈 콘로이가 배트맨의 목소리를, 마크 해밀가 조커의 목소리를 맡았다.

한눈에 보기

'Enemies of Gotham City' 가격은 얼마인가?

149.99달러이며, 현재 구매할 수 있다.

몇 명이서 즐길 수 있고 한 판에 얼마나 걸리나?

2~5명이 즐길 수 있으며 한 판에 60~150분이 걸린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무엇을 하는가?

조커, 야성녀 아이비, 투페이스 등 악당을 조종해 고담 구역을 장악하고 건물을 불태우며 배트맨과 싸워 악명을 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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