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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게임샵 시뮬레이터, 11월 2일 출시 확정

게이머스카이는 헌 카트리지와 긁힌 디스크를 복원해 되파는 경영 시뮬레이션을 11월 2일 내놓는다.

게이머스카이가 신작 '중고 게임샵 시뮬레이터'를 오는 11월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낡은 게임 카트리지 몇 개를 들고 시작해 게임을 사고, 복원하고, 되팔면서 자기 컬렉션을 키운다. 찌그러진 카트리지와 긁힌 디스크는 싸게 사서 복원할 수 있으며, 게임의 상태 등급에 따라 판매 가격이 달라진다.

인기 타이틀은 매장의 인기 구역으로 옮기고 가격을 다시 매겨 손님을 끌 수 있다. 온라인 스토어 기능을 해제하면 희귀 아이템을 팔아 추가 수입도 낼 수 있다. 게임에는 수백 가지 패러디와 게임 밈이 수집품으로 들어간다.

모든 플랫폼을 해제하면 선반과 포스터, 피규어로 매장을 꾸미고 광고를 통해 규모를 넓힐 수 있다. 게임은 공식 한국어를 지원한다.

한눈에 보기

중고 게임샵 시뮬레이터는 언제 출시되나?

게이머스카이가 11월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어를 지원하나?

공식 한국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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