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튠: 기계장치의 아이, 닌텐도 스위치판 11월 5일 출시
굿 스마일 컴퍼니가 다운로드 전용으로 선보이는 이 작품은 여성만 사는 돔 도시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SF 서스펜스 비주얼 노블이다.
굿 스마일 컴퍼니가 11월 5일 닌텐도 스위치판 '발키리튠: 기계장치의 아이'를 출시했다. 스위치판은 다운로드 전용으로 제공된다.
이 작품은 여성만 사는 돔 도시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SF 서스펜스 노블 게임이다. 기억을 잃은 채 냉동 수면에서 깨어난 청년 레이가 주인공이며, 6명의 소녀가 하모닉 웨폰이라는 무장 악기를 사용한다.
개발은 프론트윙이 맡았고 기획·제작은 굿 스마일 컴퍼니가 담당했다. 총괄 프로듀서는 이와사 겐타로, 프로듀서와 원안·시나리오는 이시하라 아키히로가 맡았다.
이 게임은 앞서 2026년 7월 스팀으로 출시된 바 있다. 한편 같은 이름의 플라스틱 모델 시리즈도 개발 중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gamebiz.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닌텐도 스위치판은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1월 5일 출시됐다.
스위치판은 패키지로도 나오나?
아니다. 다운로드 전용으로만 제공된다.
개발사와 프로듀서는 누구인가?
개발은 프론트윙이 맡았고, 프로듀서는 이시하라 아키히로, 총괄 프로듀서는 이와사 겐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