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2027 VCT 퍼시픽 킥오프 한국 대표 선발 오픈 예선 11월 2일 접수
라이엇 게임즈가 2027 VCT 퍼시픽 킥오프에 나설 한국 대표 1팀을 가리는 오픈 예선을 발표했다. 접수는 11월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라이엇 게임즈가 2027 VCT 퍼시픽 킥오프에 출전할 한국 대표 팀 1개를 결정하는 오픈 예선을 새로 연다고 밝혔다. gamemeca.com 보도에 따르면 한국 오픈 예선 접수 기간은 11월 2일부터 11월 18일까지다.
예선 경기는 11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온라인으로 치러지며, 상위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참가 팀은 5인 로스터 가운데 최소 3명이 한국에 거주해야 하고, 선수 개인은 만 17세 이상이면서 Ascendant 1 이상 티어를 보유해야 등록할 수 있다.
플레이오프는 8개 팀이 겨루며 11월 30일에 시작된다. 최종 단계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직행 시드 팀과 최종 진출 경로
플레이오프에는 KIWOOM DRX, Nongshim RedForce, Varrel, Onside Gaming 등 직행 시드를 받은 팀들이 함께 나선다. 우승 팀은 2027 VCT 퍼시픽 킥오프의 한국 대표 자리를 얻는다.
일본과 동남아시아에서도 각각 오픈 예선을 통해 1개 팀씩 킥오프에 진출하며, Last Chance Qualifier를 통과한 1개 팀이 추가로 합류한다.
한편 VCT 킥오프는 2024년부터 매년 1월에 열려 새로운 로스터를 선보이고 해당 지역의 첫 Masters 진출 팀을 가려왔다. Gen.G는 퍼시픽 파트너 팀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눈에 보기
한국 오픈 예선 접수는 언제까지인가?
11월 2일부터 11월 18일까지 등록할 수 있다.
참가 자격 요건은 무엇인가?
5인 로스터 중 최소 3명이 한국에 거주해야 하며, 선수는 만 17세 이상이고 Ascendant 1 이상 티어여야 한다.
우승 팀은 무엇을 얻나?
2027 VCT 퍼시픽 킥오프에 출전할 한국 대표 자리를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