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 스팀 '개인 캘린더' 정식 기능으로 전환
밸브가 스팀 랩스 베타였던 개인 캘린더를 스토어 정식 기능으로 편입했다. 향후 8주간의 출시작을 취향에 따라 보여준다.
밸브가 2026년 10월 23일 스팀 업데이트를 배포해 '개인 캘린더'(Personal Calendar) 기능을 스팀 랩스 베타에서 스팀 스토어의 정식 기능으로 전환했다. 게임스레이더가 이 소식을 전했다.
개인 캘린더는 밸브의 알고리즘이 이용자가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판단한 향후 8주간의 게임 출시 일정을 보여주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캘린더에 표시할 게임 수를 직접 설정할 수 있고, 장르와 테마 태그로 결과를 필터링할 수 있다.
추천은 이용자가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들의 플레이타임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밸브는 캘린더에 유료 광고 지면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같은 장르와 테마만 반복 추천하지 않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밸브는 지난해 개인 캘린더라는 이름의 기능 베타를 먼저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팀 개인 캘린더는 무엇을 보여주나?
밸브 알고리즘이 이용자의 취향에 맞을 것으로 판단한 향후 8주간의 게임 출시 일정을 보여준다.
추천 기준은 무엇인가?
이용자가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들의 플레이타임을 바탕으로 추천이 이뤄진다.
캘린더에 광고가 포함되나?
밸브는 캘린더에 유료 광고 지면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