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센 357, 10월 23일 PC·콘솔로 출시 확정
라탈라이카 게임스가 오리지널 메가드라이브 타이틀의 이식판을 발표했으며, 갤러리와 리와인드 기능 등이 추가된다.
라탈라이카 게임스가 빅센 357 이식판을 오는 10월 23일 PC(스팀), PS5, PS4, Xbox One, Xbox Series X|S로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게임스파크(gamespark.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이식판은 일본어를 지원하며, 갤러리와 리와인드·터보 기능, 무적 치트, 세이브 스테이트, 화면 필터 등이 새로 추가된다.
다만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기사 작성 시점까지 일본 스토어 페이지가 공개되지 않았다.
1992년 메가드라이브 원작의 부활
빅센 357은 1992년 메사이야가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작품이다. 이식판의 존재는 2026년 9월 스팀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게임은 서기 2396년을 배경으로, 고기동 장갑병기 VECTOR를 운용하는 특수부대 슬래시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빅센 357 이식판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23일 PC(스팀), PS5, PS4, Xbox One, Xbox Series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어떤 추가 기능이 들어가나?
갤러리, 리와인드·터보, 무적 치트, 세이브 스테이트, 화면 필터 등이 추가되며 일본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