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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me.art', 23명이 만든 무료 브라우저 마이크로게임 29종 공개

볼륨 슬라이더를 조작하는 무료 마이크로게임 모음 'Volume.art'가 공개됐다. Lunacid 개발자 아쿠마 키라도 참여했다.

볼륨 슬라이더를 조작하는 무료 브라우저 기반 마이크로게임 모음 'Volume.art'가 공개됐다. 총 29종의 마이크로게임으로 구성됐으며, 23명의 개발자가 제작에 참여했다.

참여 개발자 가운데에는 'Lunacid'를 만든 아쿠마 키라(Akuma Kira)가 눈에 띈다. 그는 'What's This About'와 'In the Zone' 두 편의 마이크로게임을 맡았다. Iodine은 'Ctrl+Alt+Date'를, Alice Bottino는 'A man named Bow'를 각각 선보였다.

규모는 작지만 한자리에서 29종을 모두 플레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시간이 조금 안 되는 수준이라고 PC Gamer가 전했다.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는 점도 특징이다.

짧은 형식, 짧은 플레이타임

마이크로게임은 하나의 규칙이나 조작법을 짧게 체험하는 형식으로, 'Volume.art'는 이를 볼륨 슬라이더라는 단일 소재로 묶었다. 전체 플레이타임이 1시간 안팎인 만큼 부담 없이 둘러보기 좋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눈에 보기

'Volume.art'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웹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실행되는 게임이다. 별도 설치나 결제는 필요하지 않다.

마이크로게임은 몇 종인가?

총 29종이며, 23명의 개발자가 참여해 제작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