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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fu Curator' 11월 10일 PC·스팀 출시

개발자 Don Pachi가 420개 피규어를 정리하는 박물관 시뮬레이션 게임 'Waifu Curator'를 공개했다. 일본 시간 기준 11월 10일 출시 예정이다.

개발자 Don Pachi가 박물관 정리 시뮬레이션 게임 'Waifu Curator'를 발표했다. 게임스파크에 따르면 이 게임은 애니메이션풍 피규어 박물관을 복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일본 시간 기준 11월 10일 PC(스팀)로 출시될 예정이다.

Don Pachi가 공개한 게시물에 따르면 게임에는 420개의 피규어가 등장한다. 피규어는 각각의 부품으로 흩어져 있어 플레이어가 이를 식별해 조립해야 한다. 재질은 플라스틱, 금속, 은, 금, 유리 등으로 다양하다.

박물관은 스포티, 고딕, 아이돌, 수인 컬렉션 등 테마별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이 게임은 일본어를 지원하며, 가격은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전작에 이어 다시 시뮬레이션

Don Pachi는 앞서 'Mech Builder 3D'를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Waifu Curator'는 언제 출시되나?

일본 시간 기준 11월 10일 PC(스팀)로 출시될 예정이다.

어떤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스팀)로 출시되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가격은 얼마인가?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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