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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드 스트래티지' 11월 11일 출시 확정

월 월드 시리즈의 신작 '월 월드 스트래티지'가 식민지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발표됐으며, 11월 11일 출시된다.

월 월드 시리즈의 최신작 '월 월드 스트래티지'가 11월 11일 출시된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신작은 월 월드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식민지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플레이어는 생산 시설과 생활 구역을 확장해 괴수 자이렉스의 공격을 견딜 수 있는 벽 기지를 건설하게 된다. 한정된 자원을 생산에 투자할지 방어에 투자할지 결정하는 것이 식민지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식량 부족이나 인구 과잉을 방치하면 생산 효율이 떨어지고 폭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다족 기계 로보스파이더를 기지 외부로 보내 위험 지역을 탐험하고 자원을 수집할 수도 있다.

발표와 함께 식민지 경영 방식을 설명하는 개발자 해설 영상도 공개됐다. 정식 버전에는 다양한 바이옴을 배경으로 한 신규 시나리오, 확장된 연구 트리, 난이도 설정, 샌드박스 모드가 포함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월 월드 스트래티지'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11일 출시될 예정이다.

'월 월드 스트래티지'는 어떤 장르인가?

월 월드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식민지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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