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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바퀴 보드게임 'War of the Dragon', 110만 달러 모금 후 제작 돌입

다이어 울프가 제작하는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이 크라우드펀딩을 마치고 2027년 6월 후원자에게 발송될 예정이다.

소설 '시간의 바퀴'를 원작으로 한 첫 보드게임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이 크라우드펀딩을 마치고 제작에 들어갔다. 퍼블리셔 Dire Wolf가 제작을 맡았으며, 후원자 대상 발송은 2027년 6월 시작될 예정이다.

이 게임의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은 당초 목표액 5만 달러를 크게 넘어선 110만 달러를 모금했다.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이 소식을 전했다.

디럭스 버전인 'The Last Battle Bundle'은 현재도 구매할 수 있다.

원작과 드라마의 행보

로버트 조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시간의 바퀴'는 브랜던 샌더슨이 첫 세 권의 공동 집필로 참여했으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3시즌으로 방영됐다. 드라마는 시즌 3 이후 취소됐고, 부활을 요구하는 팬 캠페인 '#SaveWoT'는 성과를 내지 못했다.

한눈에 보기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은 언제 발송되나?

2027년 6월부터 후원자에게 발송될 예정이다.

크라우드펀딩 목표액은 얼마였나?

당초 목표액은 5만 달러였으며, 최종 모금액은 110만 달러였다.

디럭스 버전은 아직 구매할 수 있나?

디럭스 버전인 'The Last Battle Bundle'은 현재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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