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워크래프트: 포에버' 베타 패치 공개...클래식 약탈 방식 도입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 포에버' 베타 4주차에 클래식 약탈 방식과 드루이드·사제·주술사 클래스 변경을 담은 새 패치를 공개했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새 베타 패치를 공개했다. 베타가 4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나온 이번 패치는 클래식 약탈 방식을 다시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새 패치에서는 아무 아이템도 떨어뜨리지 않은 크리처스와도 상호작용이 가능해진다. 이는 과거 클래식 버전의 약탈 방식을 따른 것이다.
패치 노트는 버그 수정 목록으로 시작해 클래스 변경 내용으로 이어진다. 드루이드, 프리스트, 주술사 등 캐스터 클래스에 변경이 적용됐으며, 로그는 변경 대상에서 빠졌다.
주술사의 경우 번개 화살(Lightning Bolt)의 기본 수치와 1~5랭크의 레벨당 수치가 조정됐다. 블리자드는 패치 노트를 공식 포럼에 게시했다.
한눈에 보기
'워크래프트: 포에버' 베타 패치에서 클래스 변경이 적용된 직업은?
드루이드, 프리스트, 주술사 등 캐스터 클래스에 변경이 적용됐고, 로그는 변경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 패치에서 도입된 클래식 약탈 방식은 무엇인가?
아무 아이템도 떨어뜨리지 않은 크리처스와도 상호작용이 가능해지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