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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ehouse Catastrophe', 10월 27일 스팀 출시 확정

레벨 업 게이밍이 창고 정리 시뮬레이터 'Warehouse Catastrophe'를 10월 27일 스팀에 내놓는다. 가격은 5.99달러다.

레벨 업 게이밍이 창고 정리 시뮬레이터 'Warehouse Catastrophe'를 오는 10월 27일 스팀에 출시한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가격은 5.99달러(6.15유로)다.

출시 후 2주 동안 20%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게임은 플레이어가 4,170개의 상품을 1,415개의 배송 상자에 분류하는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최대 5마리의 고양이가 아이템 수집과 밀봉된 상자 운반을 돕는다. 주황색 고양이 펠릭스가 게임 속 사건들의 중심에 있다. 멀리 있는 아이템을 당겨오는 능력과 효율적으로 포장하는 능력도 갖췄다.

SNS 공유에 적합한 클립과 스크린샷을 촬영하는 기능도 포함된다.

한편 'Warehouse Catastrophe'의 무료 체험판은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Steam Next Fest 기간에 배포된다.

한눈에 보기

'Warehouse Catastrophe'는 언제 출시되나?

오는 10월 27일 스팀에 출시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5.99달러(6.15유로)이며, 출시 후 2주 동안 20% 할인이 적용된다.

체험판은 언제 플레이할 수 있나?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Steam Next Fest 기간에 무료 체험판을 내려받을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