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워호스 스튜디오, 오픈월드 반지의 제왕 RPG 개발 확정

워호스 스튜디오가 2026년 5월 오픈월드 중간계 RPG 개발을 공식 확인했다. 출시일은 미정이며 초기 개발 단계다.

워호스 스튜디오가 2026년 5월 오픈월드 중간계 RPG를 개발 중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 시리즈로 알려진 이 체코 스튜디오가 반지의 제왕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신작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이번에 공식화됐다.

신작은 아직 출시일이나 출시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개발 초기 단계에 있다. 워호스 스튜디오는 구체적인 플랫폼이나 게임플레이 정보도 이번 발표에서 공개하지 않았다.

워호스 스튜디오는 킹덤 컴: 딜리버런스와 킹덤 컴: 딜리버런스 2를 개발한 곳이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 2는 메타크리틱 89점을 기록했고, 스팀 영어 리뷰 6만 7000건 이상에서 92% 긍정 평가를 받았다.

중간계를 배경으로 한 게임으로는 테일즈 오브 더 샤이어가 있었다. 이 게임은 중간계를 무대로 한 코지 라이프 시뮬레이터였다.

워호스 스튜디오가 킹덤 컴: 딜리버런스 2를 내놓기까지는 2018년 전작 이후 약 7년이 걸렸다.

한눈에 보기

워호스 스튜디오의 중간계 RPG는 언제 출시되나요?

아직 출시일이나 출시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개발 초기 단계에 있다.

워호스 스튜디오는 어떤 게임을 만들었나요?

킹덤 컴: 딜리버런스와 킹덤 컴: 딜리버런스 2를 개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