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LMARK, 'Warrior Cats: Clans of the Forest' 전 플랫폼 출시
네 가지 클랜 캠페인과 고양이 커스터마이징을 담은 턴제 RPG가 PC와 콘솔로 동시에 나왔다.
TRAILMARK Games와 Coolabi Group이 턴제 RPG 'Warrior Cats: Clans of the Forest'를 출시했다고 gamespark.jp가 보도했다. PC(Steam), PS5, Xbox Series X|S, 해외 Nintendo Switch 2, Nintendo Switch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고양이들의 세계를 그린 소설 시리즈 'Warriors'를 원작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고양이 전사가 되어 사냥을 하고 기술을 키우며, 라이벌 전사들로부터 영역을 지킨다.
게임에는 네 클랜을 각각 다루는 네 개의 스토리 캠페인이 들어 있다. 플레이어는 털 무늬와 색, 꼬리, 수염, 귀, 눈, 몸의 무늬까지 고양이의 외형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전투는 타이밍과 전술, 클랜 고유 능력을 활용하는 턴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작의 상징적인 고양이들과 게임을 위해 새로 만든 캐릭터도 만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Warrior Cats: Clans of the Forest'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Steam), PS5, Xbox Series X|S, 해외 Nintendo Switch 2, Nintendo Switch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원작은 무엇인가?
고양이들의 세계를 그린 소설 시리즈 'Warriors'를 원작으로 한다.
클랜별 캠페인이 있나?
네 클랜을 각각 다루는 네 개의 스토리 캠페인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