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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3분기 영업익 53억…지스타서 신작 2종 공개

위메이드는 2026년 3분기 매출 360억 원, 영업이익 53억 원, 순이익 52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월 6일 공시했다.

위메이드가 2026년 11월 6일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360억 원, 영업이익은 53억 원, 순이익은 52억 원으로 집계됐다.

위메이드는 11월 열리는 지스타에서 신작 2종을 처음 선보인다. 커맨드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를 공개하고,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MU IP 기반 MMORPG '뮤 테오스'는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

서구권 시장을 겨냥한 언리얼 엔진 5 기반 MU IP 게임 'PROJECT G'도 준비 중이다.

위메이드는 2026년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VISIT WEBZEN' 콘셉트로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실적과 지스타 라인업은 game.donga.com이 보도했다.

전년 대비 실적 하락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026년 3분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17.8%, 29.3%, 40.1% 줄었다. 2026년 2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5.2%, 4.7%, 16.9% 감소했다. 위메이드는 신작 출시 공백이 이어지면서 국내외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한눈에 보기

위메이드는 지스타에서 무엇을 공개하나?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를 처음 공개하고, '뮤 테오스'의 첫 티저 영상을 선보인다.

위메이드 3분기 실적은?

매출 360억 원, 영업이익 53억 원, 순이익 52억 원이다.

지스타 위메이드 부스는 언제 운영되나?

2026년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VISIT WEBZEN' 콘셉트로 100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