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울프, '시간의 바퀴' 보드게임 2027년 출시 예고
로버트 조던의 판타지 대서사시를 원작으로 한 첫 정식 라이선스 보드게임이 다이어울프에 의해 2027년 미국 크라우드펀딩 배송을 시작으로 국제 시장에 풀린다.
다이어울프(Dire Wolf)가 로버트 조던의 판타지 대서사시 '시간의 바퀴'(The Wheel of Time)를 원작으로 한 첫 정식 라이선스 보드게임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을 발표했다. 미국 게임 매체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이 게임은 원작 14권 전편의 내용을 아우른다.
게임의 이야기는 'The Shadow Rising' 무렵 사건에서 시작해 최후의 전투(Tarmon Gai'don)를 향해 진행된다. 다이어울프는 미국 내 킥스타터 후원자 배송을 2027년 상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며, 국제 배송은 그 이후에 이어진다.
한편 'The Dragon Reborn Edition'은 2027년 현지 게임숍과 해외 파트너를 통해 소매 판매될 계획이다.
원작 팬과 보드게임 이용자를 겨냥
이번 작품은 조던의 방대한 세계관을 보드게임으로 옮긴 첫 라이선스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출시 일정과 배송 세부 사항은 다이어울프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은 언제 출시되나?
미국 킥스타터 후원자 배송은 2027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국제 배송은 그 뒤를 따른다. 'The Dragon Reborn Edition'은 2027년 소매 판매될 계획이다.
이 게임은 어떤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나?
보드게임으로, 2027년 현지 게임숍과 국제 파트너를 통해 'The Dragon Reborn Edition'이 소매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