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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 of Viridia', 닌텐도 스위치 2·PC로 발표…무료 데모 공개

모바일 게임을 주로 내온 Shark Jump가 개발한 오픈월드 RPG로,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이다.

오픈월드 RPG 'Winds of Viridia'가 닌텐도 스위치 2와 PC로 발표됐다. 최근 열린 닌텐도 인디 월드 쇼케이스에서 공개됐으며, 무료 데모가 현재 닌텐도 e숍과 스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게임랜트가 이 소식을 전했다.

개발사는 Shark Jump로, 그동안 주로 모바일 게임을 출시해온 스튜디오다.

게임의 배경은 거대한 Grantree를 둘러싼 계곡이다. 고대 유적과 보스가 자리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구르기, 미끄러지기, 뒤집기, 그래플링 동작으로 맵을 누빌 수 있다.

출시 시점은 2027년 1분기로 예정됐다.

한눈에 보기

'Winds of Viridia'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닌텐도 스위치 2와 PC로 출시 예정이다.

'Winds of Viridia' 데모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

닌텐도 e숍과 스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Winds of Viridia'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