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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3, 윈도우 10 지원 종료…리마스터·신규 DLC 예고

CD Projekt Red가 위쳐 3와 사이버펑크 2077의 윈도우 10 지원을 종료했다. 신규 DLC 출시 후 위쳐 3의 최소 운영체제는 윈도우 11이 된다.

CD Projekt Red가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와 사이버펑크 2077의 윈도우 10 지원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두 게임 모두 앞으로 윈도우 10 환경에서는 공식 지원을 받지 못한다.

위쳐 3의 경우 신규 스토리 DLC가 출시된 이후 최소 운영체제가 윈도우 11로 변경된다. 회사는 이 DLC의 이름을 'Songs of the Past'로 공개했다.

한편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가 2026년 9월 29일 출시된다. 이번 리마스터에는 그래픽과 성능, 게임플레이 개선이 포함되며 전투 시스템이 크게 바뀌고 스킬 시스템도 재설계된다.

시리즈 차기작인 더 위쳐 4에서는 시리가 플레이 가능한 주인공을 맡는다.

지원 종료와 리마스터 발표

이번 운영체제 지원 종료 소식은 리마스터와 신규 DLC 발표와 함께 나왔다. 관련 내용은 Screen Rant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위쳐 3의 최소 운영체제는 언제 바뀌나?

신규 스토리 DLC 'Songs of the Past'가 출시된 이후 윈도우 11이 최소 운영체제가 된다.

위쳐 3 리마스터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9월 29일 출시된다.

위쳐 4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시리가 플레이 가능한 주인공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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