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oro, 닌텐도 스위치용 '에어 헤어스' 10월 29일 출시
농사 탄막 슈팅 게임 '에어 헤어스'가 4.99달러에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며, 최대 5인 로컬 협동과 'Hare Force Edition' 업데이트를 포함한다.
Wondoro가 10월 29일 닌텐도 스위치용 '에어 헤어스'를 4.99달러에 출시했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이 게임은 황무지를 초록빛으로 바꾸는 농사 탄막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토끼 파일럿인 Labo Sunskipper를 조종해 씨앗과 물을 실은 비행기를 몰고, 각 스테이지에서 당근밭 세 곳에 씨를 뿌리고 물을 줘야 한다. 게임에는 4개의 스테이지와 4명의 새 보스가 등장한다.
출시 버전에는 'Hare Force Edition' 업데이트가 처음부터 포함되며, 최대 5인까지 로컬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플레이 가능한 파일럿은 Captain Labo, Dirk Dog, Linny Lightfoot, Betty Bunting, Candy Clayton 등 5명이다.
개발 배경
이 게임은 부부 개발자인 Tim과 Megan Bungeroth가 오랜 불임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한 것으로, 파괴보다는 키우는 방식으로 승리하는 디자인을 택했다고 전해진다. Dirk Dog 캐릭터는 두 개발자의 구조견을 모델로 했다.
한눈에 보기
'에어 헤어스'는 어느 플랫폼에서 출시되나요?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얼마인가요?
4.99달러이다.
몇 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요?
최대 5인까지 로컬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